최종편집 :2017-04-30 (일) 09:56
경북기독신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내용없음9
> 목회단상

   

사람마다 자기가 지켜야할 분수가 있다. 분수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타고난 운수, 제몸에 적당한, 분한 또는 사물을 구별할 줄 아는 지혜로 나타나 있다.  어느 교회마다 다 직분자들을 세운다.  이 직..   | 2010/05/02

목회를 하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가장 많이 만나는 사람이 자기가 섬기는 교회의 성도이고 다음에 동역자들, 그리고 친구들이다. 그런데 만나는 사람 가운데 편안한 마음으로 만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 2009/10/06

  목회자는 평생 동안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성도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며 살아 간다.이것이 가장 우선시되는 것은 목사의 사명이기 때문이다. 초대교회의 사도들은 말씀, 기도에 전무하였다.이 거..   | 2009/07/30
1
주간베스트 TOP10
손병렬 목사 “친절한 교회가 되라”
포항중앙교회, 만사형통운동 ‘스타트’
“장두욱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 뇌사상태… 어찌..
설립 50주년 맞은 ‘양산 감림산기도원’
포항하늘소망교회 중·고등부 수련회에 임한 ‘은..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하기 수련회 마무리
포항하늘소망교회 중·고등부 수련회에 임한 ‘은..
김영호 구룡포중앙교회 목사, 45년의 목회사역’..
포항중앙교회, ‘제73주년 광복절 기념예배’ 드..
김영걸 포항동부교회 목사 “복음 전파 위해 세상..
종합뉴스 교계탐방 행사
설교 목회단상 칼럼
실시간 기사